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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세이퍼시픽항공

    마음을 움직이는 예술

    캐세이는 전통을 뛰어넘는 예술의 힘을 믿습니다. 정성을 다해 디자인한 보잉 777-300ER 비즈니스석에 30점의 예술 작품을 전시한 것도 이런 믿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홍콩과 깊은 인연이 있는 예술가들이 제작한 작품들을 통해 도시 풍경부터 상상 속 생생한 꿈의 풍경에 이르기까지 자연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볼 수 있습니다. 하늘을 날며 예술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갤러리 작가 소개

    하늘 위의 갤러리를 만든 작가들을 만나보세요. 여러 동영상과 글을 통해 예술가들에 대해 알아보고 각 작품에 담긴 의미와 영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큐레이션 비하인드 스토리

    컬렉션을 큐레이팅하려면 예술에 대한 안목이 필요합니다. 캐세이퍼시픽은 홍콩 예술계를 이끄는 두 인물인 Henrietta Tsui-Leung 박사와 Alan Lo의 전문성의 도움을 받아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Henrietta Tsui-Leung 박사

    홍콩 아트 갤러리 협회 오라-오라 아트 그룹 의 공동 창립자인 Henrietta Tsui-Leung 박사는 전 세계 현대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Henrietta Tsui-Leung 박사는 홍콩과 아시아 전역의 예술계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유수의 기관과 기업체 및 수집가들에게 예술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Alan Lo

    Alan Lo는 레스토랑 사업가이자 푸드테크 투자자이며 디자인 트러스트 (전 회장), 아트 바젤의 글로벌 후원자 위원회, 프린스턴 대학 미술관 자문위원회, 테이트 및 파라 사이트 등 여러 기관에서 활동하며 아시아 문화계를 선도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는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