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세이퍼시픽이 알마티로 주3회 운항*을 시작합니다.
도시 너머로 펼쳐지는 웅장한 톈산산맥의 전망과 여유로운 거리, 다채로운 문화가 어우러진 알마티를 만나보세요. 지금 예약하고, 2027년 1월부터 알마티로 떠나보세요.
| 노선 | 편명 |
출발 |
도착 |
운항요일 |
|---|---|---|---|---|
| 인천-홍콩 | CX417 | 10:00 | 13:15 | 매일 |
| 홍콩 - 알마티 | CX681 | 16:25 | 20:30 | 화, 목, 토 |
| 알마티 - 홍콩 | CX680 | 21:50 | 07:00+1 | 화, 목, 토 |
| 홍콩-인천 | CX434 | 08:15+1 | 12:45+1 | 매일 |
* 상기 운항 스케줄은 운항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알마티의 매력은 웅장한 자연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도시 풍경에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푸른 공원과 넓은 광장, 개성 있는 건축물이 어우러진 거리를 천천히 걸으며 알마티의 일상을 만나보세요.
도심 곳곳에 자리한 문화 명소와 카페를 둘러보며 천천히 시간을 보내다 보면, 여행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알마티에서 조금 더 멀리 떠나면 전혀 다른 풍경이 기다립니다. 중앙아시아의 그랜드 캐니언이라고 불리는 차른 협곡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거대한 절벽 사이를 걸으며 카자흐스탄의 광활한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도시에서의 여행을 넘어 잊지 못할 풍경을 만나고 싶다면, 알마티 근교로 하루쯤 발걸음을 옮겨보세요. 여행의 기억에 오래 남을 장면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알마티에서는 도시의 활기와 웅장한 자연을 한 여행에서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천산산맥의 장대한 풍경이 펼쳐지고, 메데우와 심불락에서는 계절마다 색다른 산의 매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산을 오르며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하거나, 맑은 공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눈앞에 펼쳐지는 설산은 알마티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한 도시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싶다면 현지 시장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알마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그린 바자르에서는 알록달록한 과일과 견과류, 향신료부터 다양한 현지 먹거리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중앙아시아의 풍성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따뜻한 현지 음식과 함께 알마티에서의 맛있는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세계가 인정하고 고객이 선택한 항공사, 캐세이퍼시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