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3월 30일부터, 캐세이퍼시픽 인천–홍콩 노선이 더욱 풍성해집니다. 인천-홍콩 노선이 기존에 하루 4편에서 5편으로 증편되어,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행 계획에 맞는 편리한 시간대로 유연하게 항공편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새롭게 운항되는 인천-홍콩 CX427편은 현존하는 인천-홍콩 항공편 중 가장 이른 시간에 홍콩에 도착해, 여행 첫날을 더욱 여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홍콩-인천 CX426편을 이용하시면 홍콩에서의 마지막 날을 여유롭게 즐기며, 아름다운 야경과 맛있는 저녁 식사 후에도 편안하게 귀국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홍콩을 경유하여 동남아시아, 호주, 유럽 등 다양한 최종 목적지로 연결되는 환승 항공편 옵션이 풍부해져,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여행이 가능합니다.
승객이 9를 초과하는 경우 현재 온라인 예약이 불가능합니다. 거주 지역 고객관리팀으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