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3월 30일부터, 캐세이퍼시픽 인천–홍콩 노선이 더욱 풍성해집니다. 인천-홍콩 노선이 기존에 하루 4편에서 5편으로 증편되어,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행 계획에 맞는 편리한 시간대로 유연하게 항공편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새롭게 운항되는 인천-홍콩 CX427편은 현존하는 인천-홍콩 항공편 중 가장 이른 시간에 홍콩에 도착해, 여행 첫날을 더욱 여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홍콩-인천 CX426편을 이용하시면 홍콩에서의 마지막 날을 여유롭게 즐기며, 아름다운 야경과 맛있는 저녁 식사 후에도 편안하게 귀국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홍콩을 경유하여 동남아시아, 호주, 유럽 등 다양한 최종 목적지로 연결되는 환승 항공편 옵션이 풍부해져,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여행이 가능합니다.
승객이 9를 초과하는 경우 현재 온라인 예약이 불가능합니다. 거주 지역 고객관리팀으로 문의하세요.
승객이 9를 초과하는 경우 현재 온라인 예약이 불가능합니다. 거주 지역 고객관리팀으로 문의하세요.
✈ 전체 운항 스케줄 안내
| 노선 | 편명 | 출발 | 도착 | 운항요일 |
|---|---|---|---|---|
| 인천 → 홍콩 | CX427 [3월 30일부터 신규 운항] | 1:55 | 4:45 | 매일 |
| CX417 | 10:00 | 13:15 | 매일 | |
| CX439 | 13:40 | 16:35 | 매일 | |
| CX411 | 15:10 | 18:00 | 매일 | |
| CX419 | 20:05 | 23:00 | 매일 | |
| 홍콩 → 인천 | CX434 | 07:55 | 12:40 | 매일 |
| CX410 | 09:25 | 14:05 | 매일 | |
| CX418 | 14:25 | 19:05 | 매일 | |
| CX416 | 16:25 | 21:10 | 매일 | |
| CX426 [3월 30일부터 신규 운항] | 19:45 | 00:25+1 | 매일 |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부터 로컬 딤섬, 스트리트 푸드까지 홍콩은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합니다. 팀호완과 같은 대표 맛집은 물론 골목 속 로컬 식당까지, 센트럴·셩완·몽콕 일대에서 지역별 개성이 살아 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짧은 체류에도 깊은 맛의 기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하버시티와 IFC 몰 같은 대형 쇼핑몰부터 PMQ, 타이쿤(Tai Kwun) 같은 문화 공간까지, 홍콩은 쇼핑과 문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도시입니다. 코즈웨이베이에서는 트렌디한 쇼핑을, 셩완과 완차이에서는 개성 있는 로컬 숍과 예술 공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문화적 깊이 또한 홍콩 여행의 큰 매력입니다.

홍콩은 센트럴과 침사추이 같은 도심의 활기와 자연의 여유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빅토리아 하버를 따라 펼쳐지는 스카이라인과 바다, 산과 섬이 어우러져 짧은 일정에도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낮에는 센트럴과 소호에서 도시의 리듬을 느끼고, 밤에는 빅토리아 피크에서 야경을 감상하며 하루의 모든 순간이 특별한 여행의 장면이 됩니다.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란타우섬, 라마섬, 사이쿵 등 자연이 펼쳐집니다. 해 변과 트레킹, 섬 여행까지 한 도시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자연을 일정에 더할 수 있습니다. 도시 여행과 휴식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일정이 가능합니다.